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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위기 속 기회! 주택청약과 무순위 청약
등록일 2019-12-12 조회 799

위기 속 기회! 주택청약과 무순위 청약

 

 

 

 

※ 본 콘텐츠는 「2020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도서에서 일부 발췌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로또 분양이라는 말이 나오면서 청약 통장에 관심이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졌다. 청약을 앞두고 있다면 몇 가지 주의할 점이 있다. 우선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에서 1순위가 되려면 세대주이면서 무주택자이거나 1주택자여야 하며, 5년 안에 당첨된 적이 없어야 한다.

 

 

 

투기과열지구에서 85m2 이하 주택은 100% 가점제 이므로 1주택자는 청약이 되지 않으므로 청약에 앞서 자신이 소유한 부동산이 무주택에 해당되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

 

 

 

오피스텔이나 무허가주택은 무주택으로 간주되며, 도시형 생활주택의 경우 전용면적 20m2 이하를 한 채 가지고 있다면 무주택으로 간주된다. 요즘 단독주택을 자녀와 공동 명의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땅만 자녀에게 주어야 자녀가 무주택자가 된다.

 

 

 

특히 주의가 필요한 경우는 1주택자가 수도권과 광역시에서 청약이 당첨될 때다. 분양 받은 새 아파트 입주 후 기존 주택을 6개월 안에 처분하지 못하면 당첨 자체가 취소된다. 그러니 청약을 하면 골치 아픈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이 경우는 무순위 청약을 노려보는 것이 낫다.

 

 

 

무순위 청약에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는 이른바 "줍줍"이 라고 부르는 미계약 미분양 물량을 무작위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결정하는 방법이다. 줍줍은 청약통장이 없거나 유주택자여도 만19세 이상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다른 하나는 계약 취소분 재분양이다. 줍줍과 다른 점은 세대주와 세대원이 모두 무주택자여야 한다는 점이다. 두 가지 방법 모두 기존 주택을 6개월 안에 팔지 않아도 된다. 

 

※ 본 자료는 부동산114에서 제공합니다.
[저작권자 부동산114,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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